두 달이 지나면 하루에 드디어 윤곽이 생깁니다. 대부분의 아기가 자리잡는 형태는 이렇습니다.
2개월 아기는 대부분 하루 14~17시간을 자고, 낮잠 4~5회에 깨어 있는 시간은 약 60~90분입니다. 아침이 가장 짧고 잠자리에 들기 전이 가장 깁니다.
실제로 굴러가는 하루
| 시각 | 무엇을 하나 | 깨어 있는 시간 |
|---|---|---|
| 7:00 | 기상과 첫 수유 | - |
| 8:00 | 낮잠 1 | 60 분 |
| 9:15 | 기상, 수유 | - |
| 10:30 | 낮잠 2 | 75 분 |
| 11:45 | 기상, 수유 | - |
| 13:00 | 낮잠 3 | 75 분 |
| 14:15 | 기상, 수유 | - |
| 15:45 | 낮잠 4 | 90 분 |
| 17:00 | 기상, 수유 | - |
| 18:30 | 잠자리 루틴 후 취침 | 90 분 |
시각은 밑그림입니다. 붙잡아야 할 것은 깨어 있는 시간입니다. 아기가 이미 과하게 지친 채로 낮잠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
2개월에 중요한 것
깨어 있는 시간은 아직 매우 짧습니다. 생후 8주에는 한 시간이 꽉 찬 한 텀이고, 두 시간까지 밀어붙이는 것은 울음으로 끝나는 저녁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생후 8주에는 믿을 만한 졸음 신호가 거의 없습니다. 이 시기 아기는 예고 없이 만족에서 달랠 수 없는 상태로 넘어가고, 그래서 관찰보다 시계가 낫습니다. 돌 이전의 모든 개월에서, 졸음 신호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계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깨어 있는 시간을 넘긴 아기는 바로 그 낮잠에 저항합니다. 부모가 우리 아이는 낮잠을 싫어한다고 말할 때 가리키는 것이 이 저항입니다.
2개월의 밤
밤잠은 아직 3~4시간 단위로 끊깁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대부분의 아기는 아직 한두 번의 밤 수유가 필요하고, 이른둥이는 대개 더 필요합니다.
두 아이
이 시기 쌍둥이를 갈라놓는 것은 수유입니다. 둘을 함께 먹이거나, 둘째의 신호를 기다리지 않고 첫째 직후에 먹이는 것이 두 아이의 하루를 붙여 둡니다.
위의 내용은 아이마다 따로 적용됩니다. 문제는 두 아이가 서로 다른 스케줄로 지내면 동시에 자는 일이 없고, 그래서 하루를 버티게 해 주는 휴식이 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몫은 한 가지 결정이 해결하고, 그 결정은 아침에 내립니다. 두 아이를 30분 이내 간격으로 깨우면 나머지 하루는 따라옵니다. 낮에는 규칙이 반대입니다. 둘째 아이를 깨우는 대신 낮잠이 끝나도록 두고, 앞서가는 아이의 다음 깨어 있는 시간을 줄이세요.
쌍둥이가 이른둥이로 태어났다면 교정 연령으로 계산하세요. 8주 일찍 태어난 아기는 달력 나이보다 약 8주 뒤처진 리듬을 따르고, 둘 중 작은 아이는 형제보다 조금 더 짧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어긋나는 지점
2개월에 가장 흔한 문제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무엇으로도 달래지지 않는 구간입니다. 마녀의 시간이라 부르며 6주 무렵 정점을 찍고 12주쯤 저절로 사라집니다. 스케줄의 문제가 아닙니다.
3개월에 달라지는 것
2개월의 수면에는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2주마다 리듬이 옮겨간다고 생각하세요.
앱이 하는 일
이 시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조언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Multibaby로 두 아이의 모든 기상과 모든 낮잠을 음성으로 기록하면, 일주일 뒤 쌍둥이의 아침이 가까워지는지 멀어지는지, 하루 중 어디에서 무너지는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