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은 전환의 달입니다. 아직 낮잠 세 번인 아기도, 이미 두 번인 아기도 있고, 대부분은 몇 주 동안 오갑니다.
6개월 아기는 대부분 하루 12~15시간을 자고, 낮잠 2~3회에 깨어 있는 시간은 약 2~3시간입니다. 아침이 가장 짧고 잠자리에 들기 전이 가장 깁니다.
실제로 굴러가는 하루
| 시각 | 무엇을 하나 | 깨어 있는 시간 |
|---|---|---|
| 7:00 | 기상과 첫 수유 | - |
| 9:15 | 낮잠 1 | 135 분 |
| 10:45 | 기상, 수유 | - |
| 13:15 | 낮잠 2 | 150 분 |
| 14:45 | 기상, 수유 | - |
| 17:30 | 잠자리 루틴 후 취침 | 165 분 |
시각은 밑그림입니다. 붙잡아야 할 것은 깨어 있는 시간입니다. 아기가 이미 과하게 지친 채로 낮잠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
6개월에 중요한 것
전환을 억지로 만들지 마세요. 세 번째 낮잠이 계속 거부될 때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두면 되고, 보통 6~8개월 사이입니다.
6개월이면 졸음 신호와 배고픔 신호가 구분될 만큼 달라집니다. 이때부터 기록은 추측이 아니게 됩니다. 돌 이전의 모든 개월에서, 졸음 신호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계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깨어 있는 시간을 넘긴 아기는 바로 그 낮잠에 저항합니다. 부모가 우리 아이는 낮잠을 싫어한다고 말할 때 가리키는 것이 이 저항입니다.
6개월의 밤
6개월에는 밤잠이 자리잡는 경우가 많지만 이앓이와 이유식 시작이 둘 다 흔듭니다. 각각의 전후로 몇 주의 불안정을 예상하세요.
두 아이
쌍둥이가 같은 주에 세 번째 낮잠을 놓는 일은 드뭅니다. 한 아이는 두 번, 다른 아이는 세 번으로 2주쯤 지내는 것은 정상이고 싸울 일이 아닙니다.
위의 내용은 아이마다 따로 적용됩니다. 문제는 두 아이가 서로 다른 스케줄로 지내면 동시에 자는 일이 없고, 그래서 하루를 버티게 해 주는 휴식이 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몫은 한 가지 결정이 해결하고, 그 결정은 아침에 내립니다. 두 아이를 30분 이내 간격으로 깨우면 나머지 하루는 따라옵니다. 낮에는 규칙이 반대입니다. 둘째 아이를 깨우는 대신 낮잠이 끝나도록 두고, 앞서가는 아이의 다음 깨어 있는 시간을 줄이세요.
쌍둥이가 이른둥이로 태어났다면 교정 연령으로 계산하세요. 8주 일찍 태어난 아기는 달력 나이보다 약 8주 뒤처진 리듬을 따르고, 둘 중 작은 아이는 형제보다 조금 더 짧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어긋나는 지점
6개월의 함정은 끼워 넣기 어렵다는 이유로 세 번째 낮잠을 너무 일찍 없애는 것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아기는 오후 5시에 과하게 지치고, 과하게 지친 아기는 밤에 더 잘 자는 것이 아니라 더 못 잡니다.
7개월에 달라지는 것
이유식은 보통 지금 시작되며 수유 시간을 옮기지만 수면 리듬은 거의 바꾸지 않아야 합니다.
앱이 하는 일
이 시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조언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Multibaby로 두 아이의 모든 기상과 모든 낮잠을 음성으로 기록하면, 일주일 뒤 쌍둥이의 아침이 가까워지는지 멀어지는지, 하루 중 어디에서 무너지는지 보입니다.